공익위원 측의 추가 수정안 요구에 소상공인연합회 측 사용자위원들이 반발하며 퇴장했고, 최저임금위원회는 오는 14일 심의를 한 번 더 열기로 했다.
올해 최저임금 1만320원에서 노동계는 8.7%(900원)를, 경영계는 2.0%(210원)를 각각 인상한 값이다.
이날 7, 8차 수정안 제시 후에 공익위원들이 추가 수정안을 요구하자 소상공인연합회 측 사용자위원 2명은 반발하며 회의장을 박차고 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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