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가구주택 불…소방대원 모포로 아기 받아 구조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다가구주택 불…소방대원 모포로 아기 받아 구조

늦은 밤 대전 한 다가구주택에서 발생한 화재로 외국인 모녀가 위험에 처했지만 소방대원의 기지로 한 아기가 극적으로 구조됐다.

동부소방서가 현장에 도착했을 때 불이 난 세대 화장실 작은 창으로 20대 베트남 국적 여성과 1살배기 딸을 안고 구조를 요청하고 있었다.

현장에선 에어매트 설치가 완료될 때까지 기다릴 수 없다고 판단, 엄마에게 아기를 창밖으로 던지라 했고 모포로 무사히 구조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금강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