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장은 자치단체의 손길이 닿지 않는 구석구석을 다니며 위기의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하는 등 동네의 일꾼 역할을 톡톡히 한다.
최근엔 통장의 업무가 줄고 통장수당 역시 큰 폭으로 오른 편이어서 공동주택이 몰린 법정동의 경우 경쟁이 치열하다.
중구 관계자는 “통장수당도 늘고 업무도 꽤 줄어 공동주택이 많은 동의 경우 지원자가 꽤 있는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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