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협중앙회, 국회와 서민금융·지역금융 발전 방안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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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협중앙회, 국회와 서민금융·지역금융 발전 방안 논의

신협중앙회는 지난 8일 고영철 중앙회장과 더불어민주당 유동수, 강준현 의원과 윤한홍 국민의힘 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국회의원회관에서 정책간담회를 열고 서민금융 및 지역금융 발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9일 밝혔다.

이날 간담회 참석자들은 신협의 포용금융 확대 방안과 함께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역할, 협동조합 금융 발전을 위한 제도 개선 과제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눈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지역사회와 실물경제를 뒷받침하고, 서민·소상공인 금융지원을 확대하겠다는 뜻을 밝히며 포용금융 실현과 협동조합 금융 발전을 위해 국회의 지속적인 관심과 협력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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