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 앞으로 네이버페이·카카오페이·토스도행안부 주민등록증 진위 확인 서비스 이용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행정안전부, 앞으로 네이버페이·카카오페이·토스도행안부 주민등록증 진위 확인 서비스 이용

행정안전부는 7월 9일 토스 신논현 사옥에서 네이버페이, 카카오페이, 비바리퍼블리카(토스)를 비롯해 금융감독원, 금융결제원과 함께 “전자금융업자의 주민등록증 진위 확인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국민이 일상적으로 빈번하게 이용하는 간편 결제·송금 서비스의 신원확인 수준을 한 단계 높이고, 디지털 금융 생태계 전반의 신뢰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이번 협약을 계기로'주민등록증 진위 확인 시스템 이용에 관한 고시'를 제정함으로써 주민등록 법령에서 정하고 있는 ‘금융회사 등’에 전자금융업자를 포함하는 한편, 주민등록증 진위 확인의 방법 및 절차 등을 명확하게 규정하여 법적 안정성과 운영의 투명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와이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