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도 최저임금 수준을 두고 노사의 격론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양측의 격차가 690원으로 좁혀졌다.
이날 노사 양측은 7~8차 수정안을 제시한 뒤 9차 수정안을 제시했다.
양측의 격차가 줄어들고 있는 가운데 격차를 좁히는 속도가 줄어들 경우 다음 회의에서는 공익위원들이 '심의 촉진 구간' 제시 가능성도 높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