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영수 기자┃SSG 랜더스가 앤서니 베니지아노를 방출하고 데려온 우완 외국인 투수 페드로 아빌라에 대해 구단 팬 및 야구 팬들의 전반 의견은 다소 갈리는 양상이다.
당시 그는 14경기 50.1이닝에 2승 2패 평균자책점 3.22의 성적을 기록했다.
실제 한 스포츠기자도 "당시 아빌라의 제구는 나쁘진 않은 수준이라 볼 수 있었던 것 같다"는 의견을 전해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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