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도 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기준 공주·계룡·청양·천안·아산 등 5개 시군에는 호우경보가, 논산·금산·부여·서천·보령·예산·홍성·서산·당진·태안 등 10개 시군에는 호우주의보가 발효됐다.
또 농경지 등 사유시설은 부여가 9.57㏊로 가장 큰 피해를 입었으며 금산 1.4㏊, 논산 0.7㏊, 공주 0.36㏊ 순이다.
산사태와 급경사지 붕괴 등에 대비한 주민 대피도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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