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바비' 간접 영향… 제주해상에 위험예보 '주의보'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태풍 '바비' 간접 영향… 제주해상에 위험예보 '주의보'

북상중인 대형 태풍 '바비'로 인해 제주 해상에 연안 안전사고 위험예보 '주의보'가 내려졌다.

해경은 "10일부터 12일까지 사흘간 강한 바람과 높은 파도로 인해 제주 바다 날씨가 매우 악화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바다와 근접한 갯바위, 방파제 등 사고 위험구역으로의 출입을 조심하고 가급적 접근을 자제해달라"고 강조했다.

연안 안전사고 위험예보제는 연안해역의 위험한 장소 또는 위험구역에서 특정시기에 기상악화 또는 자연재난 등으로 인해 같은 유형의 안전사고가 반복·지속적으로 발생할 우려가 있거나 발생되는 경우, 그 위험성을 국민에게 미리 알려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관심, 주의보, 경보로 구분하여 발령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한라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