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9일(현지시간) 몽골과 2030년까지 교역 규모 10억 달러 달성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이 대통령은 “특히 보건·의료 협력은 양국 국민들이 가장 직접적으로 성과를 체감할 수 있는 분야인 만큼, 제2국립암센터 건립 사업을 비롯한 관련 협력을 통해 몽골 국민의 건강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해 나가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양 정상은 관광, 유학, 취업, 문화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국민 간 교류를 활성화하고 ‘인적교류 증진 협력 로드맵’을 바탕으로 양국 국민의 편익 증진과 상호 이해 확대를 위해 함께 노력하는 데 뜻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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