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계획4’에 ‘먹친구’로 출격한 박은영 셰프가 훈남 남편과의 러브스토리부터 결혼식 비하인드까지 탈탈 털어놓는다.
그러자 전현무는 “신혼여행을 거의 중간에 끊고 왔다던데 남편이 서운해하지 않았냐?”라고 걱정하고, 박은영은 “남편이 얼른 가라고 했다”며 그 이유를 밝혀 전현무를 빵 터지게 만든다.
분위기가 후끈 달아오른 가운데, 식당 근처에 도착한 전현무는 “지금 갈 곳은 ‘시청자계획’ 맛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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