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우크라이나 인도적 지원 지속…복구·재건 노력에 동참"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이 대통령 "우크라이나 인도적 지원 지속…복구·재건 노력에 동참"

이재명 대통령은 8일(현지시간) 오후 튀르키예 앙카라에서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정상회의에 참석한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과 첫 정상회담을 가졌다고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이 서면 브리핑을 통해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번 나토 정상회의 계기로 우크라이나에 대한 1억 달러 포괄적 지원 공약을 발표했음을 설명하고, "우리 정부는 우크라이나 국민들이 필요로 하는 인도적 지원을 지속하면서 우크라이나 복구·재건을 위한 국제사회의 노력에도 지속 동참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에 젤렌스키 대통령은 우리 정부의 지원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전쟁의 조속한 종식 및 우크라이나의 평화와 회복을 위해 앞으로도 한국을 포함한 국제사회와 긴밀히 협력해 나가기를 희망한다"고 화답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더포스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