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시·연천군 전문임업인협의회, 산림자원 활성화 위해 맞손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여주시·연천군 전문임업인협의회, 산림자원 활성화 위해 맞손

경기도 내 주요 임업 지역인 여주시와 연천군의 전문 임업인들이 지속 가능한 산림 발전과 임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뜻을 모았다.

한국전문임업인협회 여주시협의회와 연천군협의회는 9일 연천군산림조합에서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산림 자원의 가치를 극대화하고 임업인의 권익을 증진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해원 여주시협의회장은 “연천군과의 상생 협력은 경기도 임업 발전의 새로운 이정표가 될 것”이라며 “양 지역 임업인의 실질적인 소득 증대로 이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