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 카페' 선언한 팀홀튼…제대로 된 '식사 한 끼' 승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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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카페' 선언한 팀홀튼…제대로 된 '식사 한 끼' 승부수

캐나다 커피 브랜드 팀홀튼(Tim Hortons)이 단순한 커피 전문점을 넘어 소비자의 제대로 된 한 끼를 책임지는 ‘데일리 카페’로의 변신을 선언했다.

매장 내 오픈 키친에서 원재료 손질부터 조리까지 직접 수행하는 직제조 시스템을 무기로 차별화를 꾀하겠다는 전략이다.

조혜민 팀홀튼 코리아 상품기획팀장 조혜민 팀홀튼 코리아 상품기획팀장은 “초기에는 글로벌 본사의 시그니처 메뉴 중심으로 운영해왔으나, 최근에는 한국 소비자의 날카로운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로컬 메뉴 개발 비중을 확대하고 있다”며 “커피, 식사, 디저트를 즐기기 위해 언제든 방문할 이유가 있는 ‘데일리 카페’를 만드는 게 목표”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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