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 청년주도 사회혁신 프로그램 '유일한 아카데미 2026' 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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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 청년주도 사회혁신 프로그램 '유일한 아카데미 2026' 개강

유한양행은 창업자 유일한 박사의 기업가 정신을 계승하고, 헬스케어 및 사회혁신 분야를 이끌어갈 청년 인재를 양성하는 '유일한아카데미 2026' 개강식을 가졌다고 9일 밝혔다.

‘유일한 아카데미’는 작년 처음 시작해 올해 2회를 맞으며, 제약·바이오 등 헬스케어 분야에 관심이 있는 대학생들이 우리 사회의 보건복지 문제를 스스로 발견하고 참신한 솔루션을 설계하는 프로젝트 기반 교육 프로그램이다.

조욱제 유한양행 대표이사는 “유일한 아카데미는 유한양행의 창업자이신 유일한 박사님의 숭고한 기업가 정신을 이어가기 위해 마련된 자리”라며 “새롭게 문을 연 윌로우하우스에서 현실의 벽이나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고, 청년다운 대담함과 혁신적인 시선으로 마음껏 도전해 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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