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과학대가 칠곡군, 경북대와 손잡고 농작업 재해 예방과 농업안전 전문인력 양성에 나선다.
이시철 경북대 교학부총장, 김재욱 칠곡군수, 정은재 경북과학대 총장(왼쪽부터)이 지난 7일 농작업 재해예방 협약을 체결한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사진=경북과학대) 칠곡군은 협력사업 총괄 조정기관으로 농업인 안전재해 예방 태스크포스(TF)를 운영하고, 안전사업 계획 수립과 추진, 지역 농업인 홍보 및 참여 지원을 담당한다.
정은재 경북과학대 총장은 “이번 협약은 교육과 현장을 연결해 농업인의 안전을 실질적으로 높이는 출발점”이라며 “체계적인 안전교육과 전문인력 양성을 통해 지역 농업현장의 재해 예방과 안전문화 확산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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