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서 온 외할아버지뻘 친척, 입국 보름 만에 10살 아이 성폭행 시도…처벌불원에도 실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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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서 온 외할아버지뻘 친척, 입국 보름 만에 10살 아이 성폭행 시도…처벌불원에도 실형

A씨(74·호주 국적)는 피해자의 외종조부, 외할아버지의 형제뻘 되는 친척이다.

1심은 징역 4년을 선고했고, 2심도 항소를 기각했다.

피해자와 부모가 처벌을 원치 않는다고 했지만 실형은 그대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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