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씨(74·호주 국적)는 피해자의 외종조부, 외할아버지의 형제뻘 되는 친척이다.
1심은 징역 4년을 선고했고, 2심도 항소를 기각했다.
피해자와 부모가 처벌을 원치 않는다고 했지만 실형은 그대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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