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저임금 격차 줄이는 노사…730원까지 좁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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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임금 격차 줄이는 노사…730원까지 좁혔다

내년도 최저임금 수준을 협상하고 있는 노동계와 경영계가 9일 8차 수정안으로 각각 시간당 1만 1250원과 1만 520원을 제시했다.

이에 양측의 격차는 860원에서 730원으로 좁혀졌다.

최저임금 심의는 노사가 최초 요구안을 제출한 뒤 수차례 회의를 거쳐 수정안을 내는 방식으로 간격을 좁혀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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