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에서 미성년자에게 '노예 하겠다' 대화, 아청법 성범죄가 될까?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트위터에서 미성년자에게 '노예 하겠다' 대화, 아청법 성범죄가 될까?

A씨는 트위터에서 한 미성년자와 '노예가 되겠다'는 내용의 대화를 나눈 뒤 극심한 불안감에 시달리고 있다.

'노예', '욕먹는 거 좋아'…성적 착취 목적 대화로 볼 수 있나 .

법적으로도 성착취 목적이 있었는지는 대화의 전체 맥락, 표현의 수위 등 여러 간접 사실을 종합해 판단한다.따라서 A씨의 행위가 성적 착취를 위한 대화로 평가될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하기는 어렵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로톡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