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물 신인’ 알파드라이브원이 강렬한 무대로 ‘2026 K포럼’ 피날레를 완벽하게 장식했다.
이어 ‘프릭 알람’ 무대로 강도 높은 퍼포먼스를 펼치며 한층 더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보였다.
한편 올해 4회째를 맞는 K포럼은 글로벌 무대에서 주목받고 있는 K콘텐츠와 K브랜드의 성과를 조명하고 새로운 시너지와 마케팅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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