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차 충전 플랫폼 기업 플러그링크는 소규모 공동주택과 충전 수요가 많지 않은 단지까지 설치 지원 범위를 확대하며 공동주택 충전 인프라 사각지대 해소에 나선다고 밝혔다.
플러그링크 관계자는 "전기차 충전시설은 특정 이용자를 위한 편의시설이 아니라 공동주택이 갖춰야 할 생활 인프라로 자리 잡고 있다"며 "사업성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충전 인프라 구축이 미뤄지는 단지가 없도록 설치 지원을 확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플러그링크는 전국 단위 충전 인프라 운영 경험과 유지보수 체계를 기반으로 충전기 설치 이후 운영과 관리, 장애 대응까지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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