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K포럼’이 전통과 현대를 넘나드는 다채로운 무대로 채워졌다.
김준수는 무대 중간에 “판소리가 생소한 분들이 많다”며 “우리 소리를 할 때 호응과 박수도 좋지만 추임새를 함께 주고받으면 국악을 더 재미있게 즐길 수 있다”고 제안했다.
‘현역가왕2’에서 최종 5위를 기록한 김준수는 이번 무대를 통해 전통과 대중성을 잇는 국악의 매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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