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로선 복귀 시점을 장담하기 어려워 SSG가 부상 대체 선수 영입을 검토할 가능성도 있다.
이숭용 SSG 감독은 이날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두산과 방문 경기를 앞두고 "2주 후에 다시 검진받아야 하겠지만, 아마 그보다 더 오래 걸릴 것 같다"며 "(부상 대체 선수에 대해) 전반기가 끝난 후 프런트와 상의해 결정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 감독은 "외국인 선발 선수 2명을 1선발과 3선발에 배치하려고 한다.불펜진을 배려한 차원"이라며 "김건우는 2선발로 고민하고 있다.최민준은 19일(4선발)에 나올 가능성이 크고, 타케다는 21일(5선발)에 들어갈 것 같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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