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내 경기 운영이 서툴러서 졌다." 박진만 삼성 라이온즈 감독이 선발 투수 잭 오러클린의 교체 시기를 돌아보며 반성했다.
오러클린은 8일 LG전에서 3⅔이닝 동안 10피안타 5실점으로 시즌 5패(5승)째를 기록했다.
경기 전 박진만 감독은 최근 오러클린이 부진했고, 전반기 잔여 두 경기만 남겨놓아 한 박자 빠른 투수 교체를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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