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 매각 가짜뉴스' 유포 5명 송치…최초 유포자 계속 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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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 매각 가짜뉴스' 유포 5명 송치…최초 유포자 계속 추적

A씨 등은 미국과 이란 전쟁이 발발한 뒤인 지난 3~4월 인터넷과 SNS 등에 정부가 달러를 강제로 매각하게 할 것이라는 내용의 허위 사실을 유포한 혐의를 받고 있다.

수사 끝에 경찰은 이 중 10개의 계정주 신원을 특정했으며, 혐의가 인정된다고 판단한 5명에 대해 지난달 29일부터 최근까지 순차적으로 송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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