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과 9일에 걸쳐 대전 지역에 내린 세찻 빗줄기로 70여건의 피해 신고가 접수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대전시는 확인했다.
행정안전부 주관 호우 대처 상황 점검 회의와 상황판단 회의 등을 진행하는 한편, 인명피해 우려 지역과 산사태 취약 지역을 대상으로 유사시 사전통제와 대피 조처를 신속히 할 수 있도록 상황을 관리했다고 시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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