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깨 근육 손상’ SSG, 에레디아까지 쓰러졌다…이숭용 감독 “전반기 마치고 프런트와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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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 근육 손상’ SSG, 에레디아까지 쓰러졌다…이숭용 감독 “전반기 마치고 프런트와 논의”

“2주 후 재검진을 받아봐야 한다네요.” SSG 랜더스 외국인 타자 기예르모 에레디아(35)가 어깨 근육 손상 부상으로 9일 잠실 두산 베어스전을 앞두고 1군 엔트리서 말소됐다.

2023년부터 SSG 소속으로 활약하고 있는 에레디아는 팀 중심 타선의 핵심 역할을 맡고 있는 타자다.

SSG는 앞서 올 시즌을 앞두고 재계약을 진행한 미치 화이트가 어깨 부상으로 자리를 비웠을 때, 부상 대체 외국인 투수로 히라모토 긴지로를 영입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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