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하대생 "기존 기숙사 폐쇄 합의에 학생 배제"…교육부에 진정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인하대생 "기존 기숙사 폐쇄 합의에 학생 배제"…교육부에 진정

인하대학교 재학생이 신축 기숙사 건립을 위해 기존 기숙사 가운데 일부를 폐쇄하기로 한 학교 측의 결정에 반발하며 9일 교육부에 진정을 제기했다.

앞서 인하대는 학생 수요에 비해 기숙사 수용 규모가 부족해 '행복기숙사(승운재)' 신축을 추진했으나, 학교 후문 일대 원룸 소유주와 상인들의 반대로 사업에 난항을 겪었다.

상생 방안에 따라 인하대는 학교 내에 행복기숙사를 신축하는 대신 노후화된 기존 기숙사 제1생활관(수용 인원 1천18명)을 폐쇄하기로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