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의 김원형 감독이 두 토종 선발 곽빈과 최민석의 시너지 효과를 흐뭇하게 바라봤다.
올 시즌 초반 리그 9위까지 떨어졌던 두산은 곽빈과 최민석이 이끄는 토종 선발진의 힘을 앞세워 5위로 전반기를 마감했다.
곽빈의 올 시즌 평균자책점은 2.60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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