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원 SK그룹 회장이 미국 나스닥 무대에서 인공지능(AI) 반도체 사업의 미래 전략을 직접 밝힌다.
SK하이닉스의 미국 자본시장 데뷔를 계기로 글로벌 투자자와 빅테크 업계를 향해 AI 시대 반도체 경쟁력을 알리는 행보로 풀이된다.
뉴먼 대표가 이날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나스닥에서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대화를 나눌 예정"이라며 대담 계획을 공개하며 알려졌으며 고대역폭메모리(HBM) 경쟁력과 AI 반도체 사업 확대 전략이 주요 주제가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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