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고채 금리가 9일 일제히 상승했다가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의 발언에 상승폭을 축소하며 혼조세로 마감했다.
5년물과 2년물은 각각 1.7bp 상승, 0.3bp 하락으로 연 4.016%, 연 3.656%에 마감했다.
국고채 금리는 이날 오전에는 전날 미국과 이란의 무력 충돌 재개 소식의 영향으로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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