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삼성전자를 비롯한 주요 기업들이 충청권에 156조 원 규모의 투자를 결정했지만, 충북을 제외한 대전·세종·충남은 이 같은 대형 호재가 시장에 반영되지 않고 있다.
대규모 투자로 부동산 시장 회복 기대했던 세종과 충남의 집값은 하락세가 이어졌다.
아파트 매매가격은 전주 0.01%에서 이번 주 0.05%로 상승폭이 확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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