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다득점 FC서울과 최소실점 강원FC가 정면 충돌한다.
서울과 강원은 12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1 2026’ 17라운드에서 격돌한다.
두 선수의 스피드에 상대 측면 수비가 흔들리자 정승원이 후반 39분 오른쪽 측면에서 중앙으로 파고든 뒤 왼발 결승골을 터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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