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규 구청장, “예술인회가 지역 예술인들의 든든한 구심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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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규 구청장, “예술인회가 지역 예술인들의 든든한 구심점”

정명달 기자┃인천 검단구 출범과 함께 지역 문화예술 발전의 초석이 될 ‘검단구문화예술인회’가 본격적인 활동의 첫걸음을 내디뎠다.

검단구문화예술인회는 공예, 미술, 서예, 문학의 4개 분과, 총 120여 명의 회원으로 구성됐으며, 앞으로 지역 내 다양한 문화예술 분야를 아우르는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검단구민을 위한 다채로운 문화 행사와 창작 활동을 본격적으로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김진규 검단구청장은 축사에서 “새롭게 출범한 검단구가 진정한 명품 도시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외형적인 성장뿐만 아니라 문화와 예술의 힘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오늘 출범한 검단구문화예술인회가 지역 예술인들의 든든한 구심점이 되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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