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월 '서부지법 난동 사건' 당시 법원 경내에 침입한 가담자 8명 가운데 2명이 실형, 6명이 집행유예를 항소심에서 선고받았다.
임씨는 지난해 1월 19일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구속영장이 발부되자 서부지법 경내에 침입한 후 법원 1층까지 들어가는 과정에서 경찰관을 폭행한 혐의를 받는다.
이날 재판부는 같은 날 법원 당직실 창문을 깨 특수공용물건손상 등 혐의로 기소된 여성 김모씨에 대한 항소심에서징역 1년 2개월을 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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