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호중 "내일까지 수도권·강원 호우 '비상'…위험지역 선제적 대피"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윤호중 "내일까지 수도권·강원 호우 '비상'…위험지역 선제적 대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이하 중대본)가 수도권과 강원도를 중심으로 내일(10일)까지 강한 비가 이어질 것으로 예보됨에 따라 호우 대응 태세를 최고 수준으로 격상했다.

이번 회의는 전날부터 충청권과 전북 지역에 쏟아진 폭우로 시설 피해가 잇따른 가운데, 기상청이 수도권과 강원 지역에 10일까지 국지성 집중호우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함에 따라 범정부 차원의 대응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기 북부 지역의 호우 예보와 관련해서는 황강댐 방류 상황을 실시간 모니터링하고, 임진강 하류 주민들의 안전 확보를 위한 상황 전파 체계를 강화할 것을 당부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