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포항제철소 작업자들이 현장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다.
포항제철소는 무더위가 본격화되기 전인 5월부터 현장 작업자들의 체온 관리를 위해 생수, 얼음, 쿨토시 등 필수 예방물품을 지급해 왔다.
포항제철소 산업보건센터장은 "여름철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냉방 설비 확충과 체감온도별 휴식 기준 적용, 보건 관리 등 실질적인 예방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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