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와 9일 오후 서울 은평구 한국환경산업기술원 도서공간(북포레스트)에서 환경성 표시·광고 바로보기 및 소비자 정보 제공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소비자가 환경성 표시·광고의 의미와 근거를 정확히 이해하고, 환경에 도움이 되는 제품을 올바르게 선택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환경성 표시·광고에 대한 소비자 교육·홍보 및 인식 제고 △소비자 피해 예방을 위한 공동 조사 및 연구 △환경성 표시·광고 제도 개선 및 정책 추진 △등에서 힘을 모으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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