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요원 출신 주인공 김부장(소지섭 분)의 과거 이야기를 담은 3분가량의 주요 시퀀스 전체가 통째로 AI 기술을 통해 제작된 것이다.
이번 '김부장'의 AI 영상 작업은 국내 영화·드라마 VFX 전문가들이 설립한 모피어스 스튜디오가 전담했다.
모피어스 스튜디오가 직접 기획해 론칭한 AI 콘텐츠 제작 플랫폼 '에이크론(AICRON)'이 이번 작업에 100% 활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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