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낙영 경주시장(왼쪽 4번째)이 월성원자력본부를 방문해 주요 시설을 견학했다.
경주시는 지난 8일 주낙영 시장이 한국수력원자력㈜ 월성원자력본부를 방문해 해파랑길 조성 현황을 확인하고 주요 시설을 둘러보며 운영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경주시는 해파랑길이 본격 개방되면 동해안 관광자원과 월성원자력본부 주변 시설을 연계한 새로운 관광 동선이 구축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체류형 관광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를 높여 나간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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