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무라노 글라스 메종 베니니(VENINI)가 한국 첫 단독 부티크를 열고 국내 시장에 본격 진출했다.
이번 부티크는 베니니가 100여 년간 이어온 무라노 글라스의 예술성과 장인정신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됐다.
1921년 설립된 베니니는 예술가와 건축가, 디자이너들과의 협업을 통해 글라스 공예를 예술의 영역으로 확장해 온 메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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