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북중미월드컵에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선수들의 활약이 빛나고 있다.
생애 첫 월드컵에 나선 그는 16강까지 7골을 터트려 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8골)와 득점왕 경쟁을 펼치고 있다.
잉글랜드가 21명으로 가장 많고, 스페인, 프랑스, 벨기에는 7명, 노르웨이 6명, 아르헨티나 5명, 모로코 4명, 스위스가 3명의 EPL 소속 선수를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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