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마를 한번 배워보고 싶다는 꿈이 대회 출전으로 이어졌습니다.”.
전양과 홍양은 경기공유학교 승마교실을 통해 처음 승마를 접하며 새로운 꿈을 키워 왔다.
특히 예전부터 승마를 배우고 있던 박양의 경우 경기공유학교에 참여하면서 보다 체계적인 훈련으로 실력 향상과 함께 대회 출전이라는 새로운 목표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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