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의회 여야, 전반기 원구성 전격 합의, 협치 체제 본격 가동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서울시의회 여야, 전반기 원구성 전격 합의, 협치 체제 본격 가동

서울특별시의회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이 제12대 서울시의회 전반기 원구성에 최종 합의하면서 의회 운영이 본격적인 협치 체제로 들어간다.

이번 합의에 따라 제1교섭단체인 더불어민주당은 의회운영위원회를 비롯해 행정자치위원회, 기획경제위원회, 보건복지위원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 주택공간위원회, 교통위원회, 교육위원회 등 모두 8개 상임위원회 위원장을 맡는다.

양당은 제11대 서울시의회 운영 선례를 존중해 더불어민주당이 1·3·4기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을, 국민의힘이 2기 위원장을 맡기로 합의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뉴스투데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