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양구군에 올해 도내 첫 '말라리아 경보' 발령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강원도, 양구군에 올해 도내 첫 '말라리아 경보' 발령

강원특별자치도는 양구군에 말라리아 경보를 발령했다고 9일 밝혔다.

이는 지난달 22일 전국 말라리아 주의보 발령 이후 도내에서는 첫 경보 발령이다.

말라리아 경보는 주의보 발령 이후 첫 환자 군집 사례가 발생하거나, 말라리아 매개 모기의 일일 평균 개체 수가 동일 시군에서 2주 연속 5마리 이상 발생 시 지역 사회 내 유행을 차단하기 위해 발령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