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휴점 중인 조치원점 포함 대형마트가 4곳뿐인 세종에는 단순 폐점의 의미를 넘어 상권 침체를 가속화 하는 계기로 작용할 수 있는 만큼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
젊은 주부들의 이용이 많은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폐점 여부를 묻는 게시글에 "물건 정리 중인 것 같다"는 답글이 달리기도 했다.
조치원점은 6개월간의 휴점을 거쳐 10월 14일 폐점 여부가 결정될 예정이지만, 7월 20일에 나올 홈플러스 본사 방침에 따라 이달 중순 이후에는 가닥이 나올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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