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표는 “제휴사가 자사 앱 안에 버즈빌의 광고·보상 공간인 ‘혜택존’을 열면 기존 트래픽에서 바로 광고 수익이 발생하고 담당자의 핵심성과지표(KPI)도 빠르게 개선된다”고 설명했다.
이관우 버즈빌 대표(사진=버즈빌) 버즈빌은 광고주와 제휴사, 이용자를 연결한다.
◇창업가 키우는 ‘버즈빌 마피아’ 이 대표는 2012년 자택에서 직원 12명과 합숙하며, 버즈빌을 창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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