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지역 기업이 무더위와 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을 위해 먹거리 나눔에 동참해 지역사회에 훈훈함을 전하고 있다.
가평군 그냥드림 사업은 기부받은 식품과 생활물품을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주민에게 무상으로 제공하는 생활밀착형 나눔 사업이다.
군은 이번에 기탁받은 식품을 취약계층 지원과 그냥드림 사업에 나눠 활용하는 한편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민관 협력 나눔 체계 강화에도 힘을 쏟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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