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도 최저임금 수준을 두고 노사의 격론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양측의 격차가 860원으로 좁혀졌다.
이날 노사 양측은 7차 수정안을 제시했다.
양측의 격차가 줄어들고 있는 가운데 격차를 좁히는 속도가 줄어들 경우 공익위원들이 '심의 촉진 구간' 제시 가능성도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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