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보건소가 치매 어르신들의 재산 보호를 위해 추진 중인 ‘치매안심재산관리서비스’의 1호 신탁자가 탄생했다.
양주시 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치매 어르신의 안전한 재산 보호를 위한 시범사업인 ‘치매안심재산관리서비스’의 첫 신탁 계약을 지난 2일 성공적으로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이에 센터는 어르신의 재산 보호가 시급하다고 판단, 신탁 체결 대리권이 있는 공공후견인과 협력해 국민연금공단에 치매안심재산관리서비스를 의뢰해 계약을 성사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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